고성경찰서, ‘찾아가는 아동 지문 사전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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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경찰서, ‘찾아가는 아동 지문 사전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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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경찰서(서장 이 윤)는 12일 거진어린이집을 방문, 신규 입소 아동에 대하여 찾아가는 지문 사전등록을 실시했다.

지문 등 사전등록제는 8세 미만 아동과 치매노인, 지적장애인의 지문과 사진 및 보호자의 정보 등을 실종아동시스템에 미리 등록하여, 실종 발생 시 등록된 자료를 활용해 신속히 발견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아동 등 장기실종을 예방하는 제도이다.

이윤 경찰서장은 “상반기중 고성군 어린이집 9개소를 순차적으로 방문, 찾아가는 지문 사전등록으로 아동 장기실종을 예방하는 등 사회적 약자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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