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버린 숭례문, 국민가슴에 대못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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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버린 숭례문, 국민가슴에 대못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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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어 2008-02-15 12:32:58
뭐든지 노무현이한테 뒤집어 씌우는 구만.
백선생 당신 출세 못한것도 노무현때문인가?
아니 태극기 속의 빨강색도 빨갱이들이 만들었다고 우기지 그래.......
태극기에서 빨강색 빼내라고 시민운동이라도 하지 그래.......
미친.........

니기미 2008-02-15 14:00:04
백기자 선생 밥먹구 살려니 어쩔 수 없소?
놈현이 깽판칠땐 꼬리치다 이제 맹바기한테 꼬리치는 犬先生될라우?

Jimiral 2008-02-15 14:55:31
이명박=전두환?
마치 그때 그시절. 서슬퍼런 그시절 처럼 당선자가
앞서서 그렇지 않아도 대못박힌 국민들에게 성금내라고?
성금 낼돈 있으면 이웃집 강아지 사료사주겠ㅈ다.
일은 지내들이 벌여놓고 개방한다고 생색만 내놓고
대책은 안 세워 놓고 .......... ㅍ폼만잡고..... 대통령 당선되고....
지미랄.... 그러고 성금내면된다고? 성금내면 쓰린 국민 가슴 훵하니 트이나? 그 돈있으면 라면사다 한끼 배 채우겠다,.

2008-02-15 14:59:22
2월14일 MBC 뉴스 데스크는“법적인 자리는 아직 만들어지지도 않았는데 앉을 사람이 먼저 정해진 셈입니다”라고 앵커가 보도했는데 우물에서 숭늉 찾는 식의 이명박 당선자의 내각 인선의 문제점을 암시하는 보도는 이명박 당선자가 서울시장 재직시에 충분한 안전 관리 장치 없이 졸속으로 개방부터 해서 최근에 어처구니없이 불에 타 잿더미가 된 국보1호 숭례문을 상기시키지 않을 수 없다

딸랑딸랑 2008-02-15 15:04:27
이명박 당선자는 2006년 6월 충분한 준비도 없이 자신의 정치적 치적 쌓기의 이벤트 행사용으로 대한민국 국보1호인 숭례문을 일반인에 개방했다가 최근 화재로 어처구니없이 연기속에 사라지게 했는데 이명박 당선자 자신에게 쏟아질 책임추궁을 따돌리기 위해 숭례문화재의 책임규명과 뒷수습과 재발 방지책 마련도 채 진행되지 않은 상황 에서 숭례문 복원을 그것도 국민성금모금형식의 숭례문 복원 의사를 공개적으로 밝히자 마자 청와대 대변인으로 내정된 이동관 인수위 대변인이 "숭례문 복원과 관련 국민성금으로 복원 바람직하다는 당선인 뜻에 따라 새 정부 출범 후 국민 모금운동을 전개할 것입니다." 라고 무비판적으로 이당선자의 비위를 맞추면서 맞장구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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