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월한 하루' 하도권, 섬뜩한 연기력... 살인청부업자 완벽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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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월한 하루' 하도권, 섬뜩한 연기력... 살인청부업자 완벽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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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OCN ‘우월한 하루’ 방송 캡쳐
사진제공=OCN ‘우월한 하루’ 방송 캡쳐

배우 하도권이 OCN '우월한 하루‘(극본 이지현, 조나단 / 연출 조남형)에서 냉혹한 킬러로 완벽 변신했다.

가장 보통의 남자가 납치된 딸을 구하기 위해 옆집에 사는 연쇄살인마를 죽여야 하는, 가장 우월한 자만이 살아남는 24시간 스릴러 ‘우월한 하루’. 극 중 하도권은 연쇄살인마를 쫓는 살인청부업자 ‘배태진’ 역할로 분하여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모두가 잠든 교도소의 까만 밤. 배태진은 숨소리조차 들리지 않는 암흑 속에서 청부받은 인물을 단숨에 제압하고 상황을 조작했다. 살인청부업자 배태진의 냉철하고 프로페셔널한 모습은 하도권의 길고 짙은 눈빛에 엄숙한 존재감이 더해져 시청자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또한, 배태진의 과거가 호기심을 자극했다. 감정의 고저가 없는 인물 배태진이 ‘리치걸 살인마’에게는 크게 집착한다. 지난 방송분에는 이러한 집착의 계기가 된 사건이 있다는 암시가 그려져 극에 묘한 미스테리를 더했다. 특히, 집요한 시선으로 살인마를 좇는 하도권의 날카로운 시선과 진중한 몸짓은 상황을 완벽히 계획하고 통제하는 프로 살인청부업자 배태진과 놀라운 케미스트리를 보여 짙은 몰입감을 선사했다.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OCN의 새 드라마 ‘우월한 하루’. 특유의 영화같은 연출과 분위기가 더해져 ‘새로운 명드탄생’을 알린 바, 장르물 맛집 OCN에서 하도권이 보여줄 섬뜩한 활약에 시청자의 기대감은 한층 치솟았다.

한편, 하도권이 출연하는 ‘우월한 하루’는 매주 일요일 밤 10시 30분 OC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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