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사회적 거리두기 2주 연장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안산시, 사회적 거리두기 2주 연장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적모임 6명에서 8명으로 완화…영업시간 오후 11시 제한 유지

 

안산시

경기 안산시는 코로나19 확산이 계속되는 상황 속에서 민생경제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일부 조치가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가 이달 21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2주 연장된다고 19일 밝혔다.

사적모임 인원기준은 백신 접종여부에 관계없이 기존 6명에서 8명으로 확대되며, 영업시간 오후 11시 제한 등 나머지 모든 조치는 현행대로 유지된다.

시 관계자는 “오미크론의 급속한 확산 방지에 모두가 총력을 기울이는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도 사적행사·모임 및 타지역 방문 자제, 유증상시 진단검사 받기, 다중이용시설 기본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상록수·단원보건소에 각각 ‘24시간 재택치료 행정안내센터’를 설치해 △재택치료 관련 행정상담 △격리 중 생활수칙 안내 △의료 상담 안내 △의료기관 연계 등 재택치료 대상자들에게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