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경찰서, 실종예방 배회감지기 무상보급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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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경찰서, 실종예방 배회감지기 무상보급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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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경찰서(서장 김진홍)는 치매환자·지적장애인 등 사회적약자 대상으로 실종 예방과 신속하게 실종자의 위치를 찾을 수 있는 ‘손목시계형 배회감지기’ 132대(대당 15만 9,000원, 총 2,100만원)를 무상보급하고 2년간 사용료를 지원한다

배회감지기는 GPS기반 위치추적기로, 보호자의 스마트폰과 연동해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수 있으며, 대상자 및 보호자가 직접 가까운 지구대·파출소 또는 평창경찰서 여성청소년계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이와 관련, 각 읍,면 이장협의회 방문 배회감지기 무상보급 확대사업 설명 및 홍보용 ‘컵홀더’ 제작하여 관내 10여개소 지역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카페에 배부, 지역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보급을 통해 실종예방에 기여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진홍 평창경찰서장은 “사회적약자 및 범죄예방과 관련 평창군 등 지역기관과 지속적 지원사업을 통해 안전한 평창군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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