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정여성의용소방대, 취약계층에 '사랑의 빵' 전달
스크롤 이동 상태바
지정여성의용소방대, 취약계층에 '사랑의 빵' 전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정여성의용소방대(대장 박영미)는 15일 지정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대원들이 직접 만든 빵을 취약계층 20가구에 전달했다.

지정여성의용소방대는 평소 지역주민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며,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및 화재경보기 설치 등 꾸준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복지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박영미 대장은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해 분기별 1회씩 사랑의 빵을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