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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삼 전 대통령, 김대중 전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 ⓒ 뉴스타운 | ||
불행한 대통령들
대한민국 건국 대통령 이승만은 3.15 부정선거와 4.19로 인하여 스스로 하야를 한 후에 고국을 떠나 망명지 하와이에서 서거 했으나 윤보선 등 후임대통령에 의해서 ‘독재자’라는 오명을 아직까지도 씻지 못하고 있다.
가난의 고리를 끊고 조국 근대화의 신화를 이룩한 박정희대통령도 10.26 사건으로 급서했으나 김일성 김정일 일당과 김영삼 김대중 등 ‘민주화 장사꾼’들의 끊임없는 폄하로 ‘군사독재자’라는 비난과 지탄을 면치 못했다.
전두환 대통령은 이승만, 윤보선, 박정희, 최규하에 이어 박정희 등 역대 대통령이 비정상적으로 권좌에서 밀려난 나쁜 전통 속에서 ‘5.18 학살자’라는 오명을 감수 해가면서 5년 단임제를 정착시키고 경제안정을 이뤘다.
감옥에 간 대통령
6.29 선언과 직선제 개헌 직후 ‘보통사람’임을 내세워 대통령이 된 노태우는 5공과 단절이라는 미명하에 전두환을 백담사에 유폐 시키고 문민정부를 자처한 김영삼은 5.6공 청문회를 거쳐 전두환 노태우를 감옥에 처넣었다.
옥살이를 모면한 대통령
한보보리로 감옥에 갔어야 마땅한 김영삼은 1997년 4월 1일 청와대 ‘경제영수회담’에서 김대중과 밀거래를 트고 김대중이 노태우로부터 받은 20억 +알파 사건을 ‘호남민란’을 핑계로 무마 해준 대가로 옥살이를 모면했다.
호피무늬밍크반코트 옷 로비 사건으로 개망신을 당하고 홍삼비리와 4대 게이트로 바람 잘 날 없었던 김대중은 대북뇌물사건으로 박지원 임동원 김보현 등 수족만 잘라 감옥에 처넣고 자신은 동교동아방궁에서 上王놀이를 했다.
전임 대통령이 존중받는 시대개막
이명박 당선자가 당선인사 차 청와대를 방문, 노무현과 면담 시 “전임 대통령이 존중받는 전통을 만들겠다.”고 주목할 만한 발언을 했다.
《國家元首로서 외국에 대하여 국가를 代表》하면서 《국가의 독립, 영토의 보전, 국가의 계속성과 헌법을 수호》할 責務를 다한 전임 대통령을 새로 당선 된 후임대통령이 마땅히 존중해야 하며 이런 아름다운 전통을 수립하기 위해서는 국정조사나 청문회 등을 통해서 전임 대통령들의 공과와 의혹을 말끔히 정리하고 넘어가야만 한다.
문민, 국민, 참여정부 청문회 불가피
김영삼 문민정부 :
역사바로세우기, ‘한보비리’와 YS-DJ간 황장엽 리스트 담판진상, 20억 +알파 사건무마 진상, IMF를 초래케 한 배경 및 진상
김대중 국민정부 :
제2건국위 및 민화협 출범 진상, 민노총 전교조 합법화 배경, IMF 수습빙자 증발된 공적자금, 해외도피비자금, 弘三비리와 4대게이트 몸통, 대북뇌물사건진상, 전자개표기부정의혹, 안기부도청사건, 김대업-천용택 병풍공작진상, 6.15선언과 김대중-김정일 차내 대화 내용, 언론사사장단 방북 및 8.11 남북언론합의문 채택 배경
노무현 참여정부 :
정몽헌 현대아산회장 의문사(2003.8.4), 과거사위 및 민주화보상위 등 출범배경 및 활동내역, 10.4 합의서와 대선직전 김양건(2007.11.29~12.1)남파, 12월 1일 2시간공백 진상, 김만복 평양밀파(2007.12.18) 진상, 10만 원 권 화폐도안에 김구 초상 선정경위, 안희정 이광재 최도술 등 측근비리 재조사, 450억 노무현 봉하마을 건설 내역
18대 국회 개원과 동시에 처벌목적 보다는 정의와 진실 규명차원에서 《문민.국민.참여정부 비리 및 의혹 청문회》를 개최하여 반체제운동권 득세 15년, 친북정권 10년간의 부정비리 반역의 진상을 파헤쳐 역사적 진실 규명과 국가정체성을 확립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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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대무 독재?=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 세사람 때문에 대한민국이 침몰하고 국민이 피눈문물 흘리고 절망속에 빠져든다 국가 사회 가정까지 산산히 무너지는 현실을 보라 생활고로 자살자는 늘어나고 부모가 지식들에게 죽음을 당하게 된 반인륜사회는 위 자칭 민주화 독재자가 그렇게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