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신바람 나는 황수관박사 건강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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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신바람 나는 황수관박사 건강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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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력이 강하면 강할수록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것

^^^▲ 김천지좌교회에서....
ⓒ 최도철기자...^^^
지난 28일 지좌동 지좌 교회에서는 300여명의 교인과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바람 날리는 신화의 주역 연세대 교수 '황수관 박사의 신바람 건강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이날 남북통일과 국가발전을 위하고, 대통령과 경제회복을 위한 서유철목사, 신재영목사, 김삼연목사의 특별기도에 이어서 김정국(경북장로연합회 부회장) 전 김천시 의장의 내빈 소개로 진행됐다.

황박사는 세미나를 통해 우리 몸은 외부의 도움 없이도 병을 이겨내고 건강하기를 원하고 있는데, 이를 스스로 생존하려는 능력이 있다고 해서 자생력이라고 한다.

병이 걸렸다 낫는 것은 그 병을 이길 수 있는 힘이 우리 몸속에 생기기 때문에 낫는 것이다.

이 자생력이 없거나 약하면 외부에서 아무리 좋은 약을 공급한다고 해도 한시도 살 수 없다.

그러니 외부에서 공급하는 약은, 치료하는데 약간의 도움을 줄 따름이지 전부가 아님을 명심해야 한다. 이 자생력이 강하면 강할수록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것이다.

나이에는 건강나이가 있다. 해가 거듭될수록 나이는 많아지나 자생력을 기르면 기를수록 건강나이는 오히려 내릴 수 있다는 사실에 주목해야 한다.

또한 우리 인체는 항상 정상상태를 유지하려는 성질을 갖고 있다. 혈압을 예를 들면 스트레스를 받거나 운동을 하게되면 혈압이 급히 올라가지만, 안정을 취하거나 휴식을 취하면 증가된 혈압도 급속히 정상혈압으로 되돌아 오게 된다.

이와같이 우리 인체는 누가 시키지 않아도 비정상을 정상으로 되돌리기 위해서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으며, 이와같은 성질을 생체항상성(生體恒常性)이라고 한다는 것.

^^^^^^▲ 김천지좌교회에서....
ⓒ 최도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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