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현 아산시장, 식품종합기업 ㈜동원홈푸드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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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식품종합기업 ㈜동원홈푸드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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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물류난,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공급 비용 등 기업 애로사항과 지원방안 논의
오세현 아산시장이 지역경제에 큰 비중을 차지하는 중견기업을 격려하고 생산 현장을 둘러보기 위해 11월 25일 영인면에 있는 ㈜동원홈푸드를 방문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이 지역경제에 큰 비중을 차지하는 중견기업을 격려하고 생산 현장을 둘러보기 위해 11월 25일 영인면에 있는 ㈜동원홈푸드를 방문했다.

오세현 시장이 지역경제에 큰 비중을 차지하는 중견기업을 격려하고 생산 현장을 둘러보기 위해 25일 영인면에 있는 ㈜동원홈푸드를 방문했다.

㈜동원홈푸드는 푸드 서비스, 식자재 유통, 식품 제조까지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는 종합식품기업으로 첨단 자동화 생산 라인을 갖춘 아산공장에서 2000여 종의 소스, 드레싱 등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외식 비중이 줄고 가정간편식 등 가공식품 증가하는 식품업계 현황을 공유하고, 해외 물류난,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공급 비용 등 기업 애로사항과 이에 대한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오 시장은 “㈜동원홈푸드가 지역 내 식품 종합회사로 지속 성장하며 건강한 식품기업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지역 내 농산물 우선 소비와 관내 영세 중소식품기업과의 상생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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