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코미디언 엄용수 초청 11월 행복아카데미
스크롤 이동 상태바
경주시, 코미디언 엄용수 초청 11월 행복아카데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5일 오후 2시 서라벌문화회관서 ‘웃음은 희망이다’ 주제
11월 경주 행복아카데미 홍보 배너
11월 경주 행복아카데미 홍보 배너

경주시 평생학습가족관은 25일 오후 2시 서라벌문화회관에서 코미디언 엄영수(엄용수) 강사를 초청해 ‘웃음은 희망이다’라는 주제로 행복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엄영수 강사의 33년 코미디 방송 경력이 묻어난 강연은 웃으면 행복한 세상이 온다는 내용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에게 삶의 즐거움을 찾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장에는 접종완료자 선착순 250명까지 입장이 가능하며, 많은 시민들이 볼 수 있도록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도 방송한다. 26일부터 30일까지 5일 동안 다시보기도 할 수 있다.

최영미 평생학습가족관장은 “행복아카데미를 통해 시민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다음달에도 명강사를 초청할 예정으로 온·오프라인을 통한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