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실동 마을공동체 사방사방(사랑으로 방역으로, 대표 정경철)은 13일 무실동 중앙근린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올해 네 번째이자 마지막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를 열고 고구려북, 아코디언, 가야금 연주, 통기타, 피리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
무실동 마을공동체 정경철 대표는 “지난 5월부터 4차례에 걸친 작은 음악회를 통해 주민들과 소통할 수 있어 기뻤다.”며,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상황에서 자발적으로 힘을 모아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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