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제2회 강항문화제, 국제 선비한복모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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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제2회 강항문화제, 국제 선비한복모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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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은강항선생기념사업회(회장 박석무)는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2021년 제2회 강항문화제, 국제 선비한복대회(이하 선비한복대회)를 한복의 메카인 양동시장과 영광내산서원 내 특설무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선비한복대회는 예선과 본선으로 나눠 치러지며 예선 대회는 광주 양동시장과 복개시장 사이 도로(신협 앞 1층, 시내버스 6번 도로 전 구간)에서, 본선은 영광내산서원 특설무대에서 11월 20일(토) 오전 10시부터 개최된다.

참가자 접수 신청 마감은 11월 19일(금) 오후 18시(참가신청서 우편소인 한, 유튜브, 페이스북 영상참가자 포함)이며 행사 당일 시상식은 최종적으로 결선을 갖는 영광 내산서원 특설무대에서 오후에 진행한다.

접수는 영광내산서원보존회, 광주 양동시장 복개상가 상인회와 광주양동시장상인회(Tel062-366-0884/Fax062-385-5127), 복지 TV방송(Tel062-606-5360/Fax0504-005-5182), 또는 이메일 접수(yug42@naver.com/ yj57245@daum.net)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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