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해양경찰서 박상민 경장, 3분기 해양경찰 '빛과 소금'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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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해양경찰서 박상민 경장, 3분기 해양경찰 '빛과 소금'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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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자 중심의 장비 활용체계 만들기 위해 노력 공로

 

박상민 경장 /창원해양경찰서

경남 창원해양경찰서는 3분기 해양경찰 ‘빛과 소금’ 대상자로 경비구조과 박상민 경장이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해양경찰청 ‘빛과 소금’은 해양경찰 업무 발전을 위해 탁월한 성과를 내거나, 현장에서 묵묵히 해양경찰 가치를 실현하는 모범직원을 발굴하는 제도로 지난 2018년부터 운영해 오고 있다.

박상민 경장은 해군 음탐 부사관으로 약 19년을 복무하고 지난 2016년 순경으로 임용되어 해양경찰에서 활용도가 낮은 음탐장비의 교육 동영상 제작·배포하는 등 운용자 중심의 장비 활용체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상민 경장은 “앞으로 들어오는 후배 경찰관들을 위해서 아는 것은 알려주고 새로운 것은 배우는 자세를 가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선정된 박 경장은 해양경찰표창과 함께 3일간 포상휴가를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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