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역사박물관-강원학연구센터, 학술·연구 교류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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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역사박물관-강원학연구센터, 학술·연구 교류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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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역사박물관(관장 김흥배)과 강원연구원 강원학연구센터(센터장 유재춘)는 8일 오후 2시 원주시 역사박물관 대강당에서 학술·연구 교류 협약을 체결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연구 수행 및 학술행사 개최, 학술자료 조사·연구 및 아카이브 구축, 각종 프로그램 개발 및 캠페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하게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원주시 역사박물관은 2000년 개관해 지역의 대표적인 역사·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국립박물관 및 공립미술관 평가인증제도’에서 강원도 내 국공립 박물관 가운데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강원학연구센터는 강원 지역 정체성에 대한 가치의 중요성이 재인식되면서 「강원학연구센터 설립 및 지원 조례」를 기반으로 2017년 10월 26일 강원연구원 내에 설립돼 ‘강원도의 정체성 확립과 미래가치 구현’이라는 비전 아래 여러 방면에서 강원학 연구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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