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문막읍 동화리는 문막읍에서 아파트단지가 많이 있는 동네이다. 지역의 원주민보다 외부에서 전입 와서 거주하는 주민들이 많은 동네라는 특성이랄까 동네일에는 비교적 신경을 쓰지 않는 지역이라 그런지 지역의 주거환경등에도 별로 불만이 없는 듯 하다.
동화리의 한 아파트단지를 둘러쌓고 있는 간선도로의 인도가 아파트진입 출입구가 있는 도로는 잘 정비가 되어있고 한블럭 건넌 간선도로의 인도는 눈살을 찌푸리게는 할 정도로 인도가 훼손되어있다.
이 동네가 택지로 조성된 90년대 초반부터 보수공사등이 없어서 그런지 차도와 인도의 경계석이 낡아서 부서지는 정도이며 인도 가로수는 30여년을 자라서 인도블럭이 들고 일어난 정도이다.
1-2년 전에 보수사업을 한 다른 도로와 인도는 차도, 인도가 보기 좋게 정비되었다. 더구나 겨울철 미끄러지는 것을 방지하기위하여 인도는 아스콘으로 포장이 되어있다.
한편 30년이 넘게 그대로인 다른 도로의 인도는 인도블걱이 다 부서지거나 이탈하는 현상으로 보기조차 흉칙스럽다.
같은 동네의 다른 세상을 보는 것이다.
한곳은 공사를 한지 적어도 1년이 지났으면 예산을 세워서라도 다른 지역도 공사를 하여야 하는 것이 원주시청에서 주민을 위한 시책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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