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문화재단, 11월부터 생활문화공간 운영 재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춘천문화재단, 11월부터 생활문화공간 운영 재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춘천문화재단(이사장 최돈선)은 아르숲 생활문화센터(효석로9번길 13)와 모두의 살롱(효석로9번길 11-8)의 운영을 11월 2일부터 재개한다. 지역 내 생활문화동호회, 단체, 시민 커뮤니티 모임 등 시설운영 목적에 부합하면 대관 신청할 수 있고, 네이버 예약 플랫폼을 활용한다.

아르숲 생활문화센터와 모두의 살롱은 코로나19 여파로 2021년 한 해 동안 개관과 휴관을 반복했다. 이번 정부 위드코로나 정책(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라 운영을 재개하며 특히 대관 신청의 편의와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네이버 예약 플랫폼으로 시설 대관을 운영한다.

아르숲 생활문화센터의 대관 시설은 아래와 같다.

▲ 본관 열린 숲(79.2㎡): 정원 20명 / 행사, 회의 등 ▲ 별관 이야기 숲(78.4㎡): 정원 20명 / 행사, 회의, 연습(음악) 등 ▲ 별관 춤추는 숲(46.98㎡): 정원 10명 / 마루공간, 무용, 연극 연습 등

아르숲 생활문화센터의 대관 가능 요일은 화~토이며, 일요일 및 월요일, 공휴일은 휴관이다. 대관시간은 화~금 10:00~13:00 / 14:00~17:00 / 18:00~21:00, 토요일 10:00~13:00 / 14:00~17:00이며 동호회당 주 2회까지 신청 가능하다.

모두의 살롱의 대관 시설은 아래와 같다.

▲ 회의실(23.7㎡): 정원 12명 ▲ 별채(8.5㎡): 정원 4명 / 소규모 시민 모임 활동 등

모두의 살롱은 화~토 10:00~21:00 동안 운영하며, 1시간 단위로 월 4회(최대 4시간)까지 이용 가능하다. 두 시설 모두 무료로 운영된다.

각 시설의 정원은 예방접종 완료자 기준이며 방역수칙에 따라 인원이 제한될 수 있다. 대관 이용 대상은 지역 내 생활문화동호회, 단체, 시민 커뮤니티 모임 등이며 그 외의 목적으로는 대관이 불가하다.

대관 신청은 두 시설 모두 네이버에 아르숲 생활문화센터를 검색하여 간편하게 예약할 수 있다. 사용일 1주 전 신청을 해야 하며 원하는 시설 선택 후 예약 가능한 시간대에 예약신청을 하면 차주 월요일에 대관 신청이 확정된다. 온라인 예약이 힘든 시민들을 위해 오프라인 방문 예약도 접수한다.

관련 문의는 춘천문화재단 문화도시센터 문화공간팀(033-259-5432).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