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23일 주말체험활동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체험활동은 경주시 아동청소년과와 월성원자력본부, 한양대 청소년과학기술진흥센터 간 협업으로 아톰공학교실이 진행됐다.
아톰공학교실은 한수원이 추진하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공학기술과 미술․체육․인문사회 등 다양한 분야를 융합한 활동 프로그램으로 청소년의 인성 함양을 지원하는 활동이다.
경주시 관계자는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에게 자기개발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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