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시가 주최하고 중앙동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중앙동 도시재생뉴딜 2021년 원도심 상생 대학 상권 활성화 2기 개강식을 지난 26일 개최했다.
이날 개강식은 40여 명의 수강생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한 철저한 방역지침 준수를 위해 참여 강사 및 내빈들과 수강생들의 신상확인과 발열 체크 후 시작했다.
상반기에 진행됐던 ‘상권 활성화 1기’에서는 원도심 지역에 대한 상권 및 문화생태계를 분석하고 사업 아이템을 발굴해 구체화하는 과정을 전담 전문멘토를 통해 진행했으며, 수강생들이 발굴한 사업 아이템들을 전문멘토들이 검증하고 사업 비전 및 실행방법을 구상, 보완하고 공모사업으로 연결해 최종 8개 팀의 성과물이 선정됐다.
‘상권 활성화 2기’는 26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12월 29일까지 매주 화요일 1회씩 총 10회에 걸쳐 상권과 공간, 소비심리, 기획서 작성 등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송영출 중앙동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장은 “도시재생사업에 있어 실질적 주체인 주민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지역주민주도로 문제를 해결하고 상권 활성화를 위한 주민활동 및 교육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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