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석원)는 2006년 11월부터 사랑의 연탄 나누기 사업을 시작했으며 올해도 코로나19 장기화와 경기불황, 고유가로 난방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우리 주변의 독거노인가구 및 복지취약계층가구의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11월 1일부터 12월 30일까지 '2021년 사랑의 연탄 및 난방유 모금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횡성군사회복지협의회 이석원 회장은 “어느 때보다도 어려운 시국에 사랑의 연탄 및 난방유 모금 운동을 통한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의 따뜻한 나눔으로 동절기 난방비 부담과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수 있을 것”이라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