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여성 경제활동 지원 위한 취업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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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여성 경제활동 지원 위한 취업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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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구직자 비대면 온라인 면접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28일 인천광역시 주최 인천새로일하기센터 주관으로 경력단절여성 등(이하 “경단녀등“이라 한다.)의 경력이음을 통한 노동시장의 재진입과 채용환경 조성을 위한 「2021년 여성 취업박람회」를 여성복지관 5층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천시에서는 결혼과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은 남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양질의 취업이 어렵고, 또한 취업정보도 얻기가 쉽지 않아 이들에 대한 취업지원을 위해 여성 취업박람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의 특징은 여성가족부와 고용노동부가 운영 중인 여성취업지원 사이트인 “e새일시스템과 워크넷”에 구인과 구직을 신청한 사업체와 과거 경력과 인천새일센터의 직업교육훈련을 수료한 경단녀 등이 원하는 직종에 취업을 연계, 알선 하는 맞춤형 취업박람회라는 점이다.

특히 구인업체를 발굴하고 홍보하는 운영본부, 경단녀등이 온라인으로 면접을 보는 취업관, 자격증 취득 전문교육 안내, 직업교육훈련 등을 홍보하는 취·창업정보관과 여성복지관내 창업지원센터의 생산품을 전시하는 부대 행사관을 운영하는 한편,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노트북으로 온라인 비대면 면접을 진행하며 신분증만 소지하고 방문하면 원하는 직종의 기업체와 면접을 볼 수 있다.

또한 인천일하기센터에서는 취업박람회가 행사에 그치는 것을 방지하고자 박람회 종료 후 사업체에 취업한 경단녀 등의 장기고용을 유지를 위한 취업자 등 사후관리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황선미 인천시 여성복지관장은 “여성복지관은 이번 취업박람회를 계기로 인천일하기센터와 인천취업네트워크 소속기관과의 취업 협력 체계를 확고히 해 경단녀 등의 취업 연계 및 알선으로 여성의 경제활동이 더욱 활성화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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