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시는 22일 경주시 엑스포대공원 내 루미나이트를 방문, 시정에 접목 가능한 우수사례를 직접 둘러보며 야간 문화관광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벤치마킹에는 이강덕 시장을 비롯해 정책기획관, 관광산업과, 그린웨이추진과, 건축디자인과, 문화예술과 직원 20여 명이 함께했다.
이강덕 시장은 주낙영 경주시장, 류희림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사무총장과 면담을 갖고 야간 문화관광을 통한 도시발전 방안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었다.

이어 루미나이트 현장을 구석구석 둘러보며 설치된 시설물과 운영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함께 한 직원들과 야간 체험형 도심숲길로 그린웨이가 한 층 더 새롭게 탈바꿈하는 방안에 대하여 격의 없이 대화를 나누었다.
이강덕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직원들과 소통할 기회가 적어 아쉬웠는데 루미나이트를 함께 걸으며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져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경주 루미나이트를 비롯한 타 지역의 모범사례를 분석하고 포항의 특성을 살린 야간 문화관광 콘텐츠 개발 방안을 모색해 이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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