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군은 22일 오전 11시 횡성문화원에서 제25회 노인의 날 기념식과 효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노인복지 유공자 등 18명에 대해 도지사 및 군수 표창식이 진행됐으며,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표창 수상자와 축하 인원만 초청해 코로나19 예방수칙 준수하며 간소하게 진행됐다.
또한 관내 어르신 모두가 유튜브 실시간 생방송을 통해 비대면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전병수 대한노인회 횡성군지회장은 “비대면으로나마 제25회 노인의 날 기념식이 열리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를 계기로 고령화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노인상을 정립하고 노인의 역할 재정립 및 범군민적 경로효친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원선자 횡성군새마을부녀회장은 “노인의 날을 기념하여 어르신들이 외로운 날을 보내지 않도록 부녀회원들이 안부도 확인하고 위문품을 전달하며 경로효친 문화확산에 기여하고자 이번 행사를 진행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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