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일면새마을부녀회, 독거 어르신 위한 효 나눔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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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일면새마을부녀회, 독거 어르신 위한 효 나눔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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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일면새마을부녀회(회장 박희순)는 22일, 노인의 날을 기념하여 효의 의미를 되새기고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는 효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청일면 13개리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홀로 생활하며 외롭게 지내시는 독거노인 157명을 대상으로, 직접 만든 전, 떡과 함께 스카프 등의 선물을 어르신들께 직접 전달해 드리고 말벗도 해드리며 효를 실천하였다.

박희순 회장은 “코로나로 인해 자녀들이 자주 찾아오지 못하고 이웃과 만남의 기회도 적은 시기에 잠시나마 어르신들과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뜻깊은 하루가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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