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작산과 수타사로 유명한 홍천군 영귀미면(면장 김제열)에 드론 20여 대가 농촌들녁 가을하늘을 수놓는다.
영귀면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한 분야로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드론 산업분야를 홍천군민과 지역 주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2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영귀미면 생활체육공원에서 드론 교육 및 시연 행사를 개최한다.
이 날 영귀미면 생활체육공원에는 (주)명장, (합)한국드론진흥원, 홍천드론연구회가 함께해 성인과 청소년(초·중·고)으로 나눠 오전과 오후 각각 드론 교육과 시연을 병행할 계획이다.
드론 교육과 시연 행사에는 연습용 10대, 촬영용 6대, 농업용 1대 등 총 17대의 분야별 다양한 드론이 선보일 예정이다.
김제열 영귀미면장은 “4차 산업분야에서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드론을 주민들에게 제대로 알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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