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현숙)는 10월 20일 불우이웃돕기 바자회를 개최했다. 김, 미역, 다시마, 된장, 간장, 액젓, 천연 조미료 등을 판매한 수익금 전액은 불우이웃돕기에 사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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