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경찰서, 주민과 함께 야간 방범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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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경찰서, 주민과 함께 야간 방범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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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경찰서(서장 엄명용)는 19일 오후 7시부터 횡성읍 읍하리 일대 여성안심귀갓길 구역을 주민, 경찰, 지자체가 함께 범죄예방 순찰을 돌며, 방범진단도 실시하였다.

횡성경찰서는 “여성안심귀갓길 순찰은 여성·청소년의 이동 안전 확보와 우범지역 범죄예방 및 안전진단을 통해 안전한 횡성을 만들기 위한 것으로 7월부터 매월 1회, 셋째주 화요일에 민·관·경이 함께 참여하여 야간 순찰 활동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범죄예방과 방범진단을 통한 112비상벨 표지판(3개) 설치로 사용 효율성과 가시성을 높이고, 여성안심귀갓길 구역내 가로등과 보안등의 조도를 개선(10개)하는 등 하나씩 하나씩 나아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12월까지 한시적이지만 남은 2달도 민·관·경이 함께 야간 범죄예방 순찰 및 방범진단으로 셉테드(CPTED-범죄예방 환경설계)을 통한 환경개선으로 횡성군민이 보다 안전한 횡성에서 안전한 이동과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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