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관 대구전세버스 운송조합 이사장, 상공인 보상법 상경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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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관 대구전세버스 운송조합 이사장, 상공인 보상법 상경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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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관, "대통령, 국민보다 북한 먼저 생각" 소상공인 손실 보상법 시행하라.

▲ 안성관 대구전세버스 운송조합 이사장은 지난 12일 벤쳐기업부 앞에서 '소상공인들의 코로나19 피해, 제한 업종의 손실 보상에 최대 1억원까지 지원하는 시행에 전세버스, 여행업이 완전히 제외되어 있음에 정부 정책의 부당함에 대응하고자, 생계 보장'을 주장하며 상경시위를 했다.
▲ 안성관 대구전세버스 운송조합 이사장은 지난 12일 벤쳐기업부 앞에서 '소상공인들의 코로나19 피해, 제한 업종의 손실 보상에 최대 1억원까지 지원하는 시행에 전세버스, 여행업이 완전히 제외되어 있음에 정부 정책의 부당함에 대응하고자, 생계 보장'을 주장하며 상경시위를 했다.

안성관 대구전세버스 운송조합 이사장은 지난 12일 소상공인들의 코로나 피해, 제한 업종의 손실 보상에 최대 1억원까지 지원하는 시행에 전세버스, 여행업이 완전히 제외되어 있음에, 정부 정책의 부당함에 대응하고자, 대구조합 이사장 안성관과 신동아 고속 대표 이근희 2인이 밴쳐중소기업부와 청와대 긴급 릴레이 시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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