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문화재단은 재단 창립 11주년을 맞아 원주문화재단 2030 비전 선포 및 ESG경영 선언문을 발표하고 장기근속자에 대한 표창을 진행한다.
이달 14일 오후 4시 치악예술관 공연장에서 원주문화재단 창립 11주년 기념행사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원주복합문화센터#ACP(Azalea Culture Platform) 개관을 앞두고, 원주로운 라이프스타일 발현으로 시민 자존감 향상과 도시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원주문화재단 2030 비전]을 공개한다. 이를 통해 재단의 사업방향성을 재점검하고, 일상의 시민 문화력으로 진화하는 원주의 문화허브로써 재단의 역할을 원주시민들과 공유하고자 한다.
또한 최근 ‘선한 영향력’이라는 키워드로 ESG경영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원주의 예술 전문 중간지원조직으로서 공정하고 지속가능한 문화예술 생태계 조성을 위한 [ESG경영선언문]을 발표한다. ESG경영선언은 전국적으로 기초문화재단에서는 최초다. 필(必)환경의 노력으로 탄소 중립을 위한 실천, 투명한 원칙과 절차에 따른 시설운영 및 시민·예술가들의 참여보장, 소통·협력 플랫폼 구축을 통해 문화를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 및 지역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다짐한다.
이외에도 재단과 5년 이상 함께한 장기 근속자에 대한 표창과 직원 격려의 시간을 가지고자 한다.
전영철 대표이사는 “급변하는 원주의 문화 환경에 대해 재단에 대한 기대의 목소리를 시민들로부터 듣고 있다”며 “원주문화재단이 전문성과 공공성을 가지고 시민들의 문화권리 보장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운영방침 및 성과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경영기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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