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해경, 연안해역 해상치안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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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경, 연안해역 해상치안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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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양경찰서는 지난달 30일 관내 연안 구역의 치안수요, 항해 위험요소 등을 확인하기 위해 치안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안해역 해상치안 현장점검은 여객선과 상선이 다니는 주요 항로상의 위해 요소를 살피고, 관내 임해 중요시설에 대한 해상 대테러 임무수행 등 안전한 바다 만들기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이천식 서장은 형사기동정(P-118정)에 승선해, 강릉시 경포해수욕장부터 삼척시 호산항까지, 관내 임해중요시설 및 해상 공사장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점검했다.

동해해경 이서장은 “더욱 안전하고 깨끗한 바다를 위해 주요 임해시설 등 관내 치안현장에 대한 꾸준한 안전점검은 물론, 현장 중심의 빈틈없는 해상안전 수호에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해서 관내 임해중요시설은 영동에코발전본부(한국남동발전) 등 11개소가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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