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도시공사, 자발적 헌혈 참여...헌혈수급 위기극복 위한 주도적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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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도시공사, 자발적 헌혈 참여...헌혈수급 위기극복 위한 주도적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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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찬주 사장 "지속적인 참여와 단체헌혈 행사를 통해 헌혈문화 확산에 앞장”

 

사랑나눔 단체헌혈 모습 /안양도시공사

안양도시공사는 지난 6월 대한적십자사 경기혈액원과 생명나눔 협약 및 지방공기업 최초 CEO주도 헌혈릴레이 캠페인을 시작하는 등 연 4회 이상의 단체헌혈 행사를 통해 헌혈수급 위기극복을 위한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경기 안양도시공사(사장 배찬주) 임직원들은 지난 24일 혈액 수급 부족 상황 해소와 지역 내 헌혈 참여 문화 확산을 위해 ‘사랑나눔 단체헌혈’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공사 본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혈액원이 지원한 헌혈버스로 이뤄졌으며 공사 임직원 및 시민 40여 명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했다.

배찬주 사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와 더불어 추석연휴 등 헌혈 수급이 가장 어려운 9월에 생명을 나누는 헌혈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참여와 단체헌혈 행사를 통해 헌혈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헌혈에 참여한 직원들은 거리두기를 유지하며 마스크 착용, 체온 측정, 손 소독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헌혈버스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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