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제군이 강원도 교육청, 인제교육지원청과 함께 지난 6일 인제군 행복교육지구 지정 연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행복교육지구 사업은 강원도교육청, 교육지원청, 기초지자체가 협력하여 지역 여건을 반영한 특색있는 공교육 혁신과 마을과 함께하는 학교문화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인제군은 지난 2018년부터 행복교육지구로 지정되었으며 2021년까지 총사업비 16억원을 투입해 △특색있는 우리학교 만들기△기초학력 향상△어린이 축제△온마을이 함께 키우는 우리 아이 돌봄△인제 닮은 인재 프로젝트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왔다.
이번 협약으로 올해 12월 종료 예정이었던 인제군 행복교육지구사업은 내년부터 2025년까지 4년간 연장 운영된다. 인제군은 4년간 추진해온 사업의 종합 평가 및 환류를 통해 2022년도 부터 5개 추진과제 14개 사업을 역점 추진할 계획이다.
최상기 인제군수는 “인제군 특색을 반영한 공교육 혁신과 마을과 함께하는 학교문화 조성 및 지역의 교육현안을 공동을 해결하기 위한 협력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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