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경찰서(서장 엄명용)는 30일 오전 성북초등학교 앞에서 횡성경찰서, 녹색운전자회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 안전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초등학교 전면 등교 시행 예정에 따라 ‘어린이가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맞춤형 교육 및 캠페인을 실시했으며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운전과 어린이들에게 안전한 통학로를 조성해 주기 위해 실시했다.
등교하는 어린이와 운전자를 대상으로 마스크 및 티슈형 손 소독제를 배부하였으며 특히 운전자들에게는“어린이들이 안전하게 길을 건널 수 있도록 배려하고 양보해 달라”고 당부했다.
교통관리계 담당자는“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쳐 아이들이 안심하고 등하교를 하도록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캠페인은 코로나19로 확산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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