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소방서장, ‘먹고 돕고 일단시켜’ 챌린지 동참
스크롤 이동 상태바
원주소방서장, ‘먹고 돕고 일단시켜’ 챌린지 동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원주소방서장이 ‘먹고 돕고 일단시켜’ 챌린지에 동참했다.

강원도가 도입한 공공배달앱‘일단시켜’는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기 위해 중개수수료와 광고비, 가입비가 없는 것이 특징이며, 원주시는 7월 20일 서비스를 오픈했다.

현재 원주지역 500여개 업체가 등록하였으며, 강원상품권과 원주사랑카드 결제가 가능해 식당 운용에 도움이 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용한 원주소방서장은 ‘공공 배달앱이 조기에 정착되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