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 서울시 8급 간호직 공무원 4명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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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보건대, 서울시 8급 간호직 공무원 4명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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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장영은 학과장, 최은학 동문, 배소현 학부장

삼육보건대학교 간호학부를 졸업한 동문 4명이 2021년 서울시 8급 간호직 공무원 임용시험에 최종 합격했다.

서울시 8급 간호직 공무원 임용시험은 지난 6월 5일 필기시험, 7월 22~24일 면접시험을 치뤘으며 7월 30일 합격자 발표가 있었다.

이번 시험에 합격한 최은학 동문은 “이번 시험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어려움도 많았지만 좋은 결과가 나와 뿌듯하다”며 “저 뿐만 아니라 이번 시험에 3명의 동문이 함께 합격하여 삼육보건대학교 간호학부의 저력을 느낄 수 있었다. 4년 동안 열정적으로 지도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은사님들 덕분”이라고 모교로 공을 돌렸다.

간호학부 배소현 학부장은 “본교 간호학부를 졸업한 동문들이 다양한 진로를 탐색하여 성공적으로 진취하여 기쁘다”며 “후배들에게도 깊은 모범이 되리라 생각한다”고 했다.

한편, 함께 합격한 동문은 최미선(63회 졸업), 이지효(64회 졸업), 김주련(68회 졸업), 최은학(68회 졸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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