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구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진한)와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위원장 곽태순)는 제76주년 광복절을 맞아 13일 국권 회복의 의미를 되새기며 관내 주요 도로변에 총 200여 개의 태극기를 게양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