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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업가가 올해의 실적을 분석하고 내년의 수익을 예상할 때 세금을 빼놓고 생각하기는 어렵다.^^^ | ||
아마도 올해의 사업실적을 스스로 분석해보고 내년의 계획을 세우리라 생각됩니다.
그러면서 내년엔 좀 더 좋은 기업수익을 올려 보려고 노력하실 것입니다.
더불어 ‘내년에 수익을 올리려는데 지금의 사업 아이템으로는 부족한 것 같으니 새로운 아이템이 없을까’ 하는 생각도 하실 것입니다.
필자는 직업 특성상 각양각종 다양한 사업 업종을 영위하는 사업가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있고, 또 그분들께서 경영하고 있는 사업의 대한 미래의 전망과 수익성, 그리고 투자여건에 대하여 상담하는 기회가 많은 편입니다.
그럴 때 보면 이 분들 역시 자신의 사업에 대한 이런저런 평가를 하면서도 한결같이 또 다른 사업에 대한 새로운 아이템이 없는지를 생각하고 계시는 것을 느꼈습니다. 특히 요즘과 같이 경제와 사회질서가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세상에 살면서 지금의 사업으로는 뭔가 좀 부족하고 남에게 뒤처지는 것이 아닌가 하는 마음이 있으신 듯합니다.
사실 지금보다는 뭔가를 향상시키는 방향으로 추진해보려는 생각은 비단 사업자뿐만 아니라 봉급생활자나 전문직 자유직업 소득자들도 공통적으로 하고 있는 생각입니다. 농민이나 실직자, 가정주부나 심지어는 학생들까지도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정치인들도 그런 생각은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이런 생각을 가지는 이유는 경제활동이 이윤을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경제활동에는 바늘에 실 가듯 세금이 따라 다닙니다. 사업가가 경제활동을 하면서 세금에 대하여 잘 모르신다면 그것은 바늘만 가지고 옷을 꿰매려는 것과 같습니다. 바늘로는 옷을 꿰맬 수는 있지만 옷에 구멍만 낼 뿐, 실이 있어야만 제대로 꿰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필자의 생각으로는 사업가는 세금에 관한 한 깊이 알 필요는 없지만 적어도 상식 정도의 수준은 알고 있는 것이 유익하다고 생각됩니다.
앞으로 이 글에서는 필자의 전공분야에 관한 경험과 실제로 겪은 체험을 기초로 사업하시는 분이나 사업을 계획하시는 분들이 경제활동을 하시는데 알아두면 유익한 세무상식을 중심으로 차근차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제가 말씀드리게 될 것은 예를 들면 이런 방면의 지식입니다.
- 사업자가 개인기업을 경영하고 있는데 이제 규모가 커져서 법인기업으로 전환하고자 한다면 어떤 문제가 있을까?
- 건물이나 토지를 양도하려는데 발생되는 세금문제는 어떤 것이 있는가?
- 1세대 2주택, 3주택의 양도세 중과세는 어느 경우에 해당되는가?
- 종합부동산세란 무엇이며 나대지는 어느 경우에 해당되는가?
- 사업자가 자녀에게 건물이나 토지 또는 운영하는 사업을 인계(증여)하려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
- 어떤 사업이 부가가치세나 종합소득세를 적게 낼 수 있는가?
- 부가가치세 과세사업은 무엇이고, 면세사업이란 무엇인가?
- 사업에 관련하여 납부할 세액은 어느 경우에 공제 받을 수 있는 것일까?
- 개인 기업이나 법인기업으로 처음 사업을 창업하는 데는 세무상 어떤 절차가 필요하고 또, 사업을 종료하고 폐업하고자 할 때는 어떻게 하며 그 결과는 어떻게 나타나는가?
- 정년퇴직 후 무슨 사업을 어떻게 하면 실패하지 않고 사업을 성공적으로 영위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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