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농가와 외국인근로자 만남의 날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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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농가와 외국인근로자 만남의 날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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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군수 장신상)은  4일 둔내복합체육센터에서 「2021 농가와 외국인근로자 만남의 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농업 분야 인력난이 심화됨에 따라 농가 일손 부족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난 5월 21일, 1차 행사에 이어 7월 1일, 2차 행사가 열렸으며, 1차에는 22농가 외국인 근로자 45명, 2차에는 19농가 외국인 근로자 39명이 매칭되었다.

이번 3차 행사에는 지역 농가(26곳)와 외국인 근로자(19명) 등이 참석할 예정으로 외국인 고용 농가 대상 교육을 비롯해 외국인 현장 면접 및 행정지원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의 계약기간은 최소 1개월~5개월이다. 임금 기준은 1시간 8,720원, 1일 6만 9,760원, 1개월 182만 2,480원으로 근로시간은 1일 8시간, 주 근로시간은 40시간을 원칙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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