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취약계층 돌봄인력에 마스크 67만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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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취약계층 돌봄인력에 마스크 67만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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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사, 보육교사 등 돌봄인력 6,700여 명에 1인당 100매

경남 진주시는 사회복지시설과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취약계층 돌봄인력에 KF94 보건용 마스크를 배부한다.

시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사회기능 유지를 위해 사회서비스 제공의 최일선에서 필수적인 업무를 수행하며 각종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요양보호사, 보육교사 등 관내 427개소에 근무하는 돌봄 인력 6,700여 명에 1인당 100매의 마스크를 지원한다.

조규일 시장은 27일 오후 시 관내 어린이집을 방문해 마스크를 전달하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취약계층 돌봄에 최선을 다하시는 종사자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마스크 착용과 손 씻기 등 개인 방역 수칙을 잘 지켜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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