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농업인단체협의회, “LH 혁신안 절대 반대” 국회 앞 1인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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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농업인단체협의회, “LH 혁신안 절대 반대” 국회 앞 1인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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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농업인단체협의회는 소속 단체 대표자 11명의 참여로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5일 간 국회 정문 앞에서 해체 수준의 LH 혁신안을 반대하는 릴레이 1인 시위를 펼치고 있다.

릴레이 1인 시위에 참여한 임호식 협의회장은 “농지 등의 부동산 투기를 한 LH 임직원과 공직자는 일벌백계로 다스리는 것이 합당하나, LH의 기능과 조직, 인력을 축소시키는 것은 부동산 투기를 원천적으로 차단하지 못하고 국가균형발전을 저해하는 결과만 낳을 뿐 해결책이 될 수 없다”며 “부동산 투기의 근본 원인을 해결하기 위한 법과 제도를 보완하고 해체 수준의 LH 혁신안은 재고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한편, 진주시 농업인단체협의회는 지난달 3일부터 21일까지 바쁜 농번기에도 불구하고 남해고속도로 문산IC 입구에서 단체별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했고, 7월 7일 농업인단체 명의로 성명서를 발표해 해체 수준의 LH 혁신안을 절대로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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