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농업기술센터, 복숭아 전용 비파계 당도계 보급
스크롤 이동 상태바
원주시 농업기술센터, 복숭아 전용 비파계 당도계 보급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원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기준)는 최근 복숭아 품종별 적정 수확 시기에 맞춰 당도를 손쉽게 측정할 수 있도록 치악산 GAP 복숭아연구회 소속 농가 18곳에 복숭아 전용 비파괴 당도계를 보급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는 많은 복숭아 가운데 일부를 선택해 복숭아 과육을 잘라 즙을 짜서 당도를 측정해 왔다.

비파괴 당도계는 복숭아를 따지 않고 나무에 달린 상태로 표면에 접촉만 해도 당도 측정이 가능해 품종별 수확 시기 판단이 쉬워져 맛있는 복숭아를 적기에 수확할 수 있다.

센터 관계자는 “고당도 고품질의 복숭아 생산 및 정품 비중 증가로 소비자의 신뢰도를 높여 치악산 복숭아 브랜드 이미지 향상을 통한 농가 소득 증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