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영 물망초 이사장은 6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베트남이 부럽다. 중국한테 절대로 물러서지 않는다. 아니, 중국한테 당당하게 맞선다. 전쟁도 불사한다“며 ”다른 나라에 민폐를 끼치지도 않고 특히 베트남의 영토나 영해를 건드리거나 집적대고 넘보려 하면 단호하게 선을 그으며 행동에 나선다“고 적었다.
이어 ”국민주권 국가라면, 자주자치 국가라면 당연한 일“이라며 ”우리와, 아니 이 정권과 달라도 너무 다르다“고 지적했다.
박 이사장은 ”남의 나라 대통령 앞에서 ‘한국은 중국 속국이(었)다'라고 해도 항의는커녕 말 한 마디 못(안) 하고 중국 유학생들이 서울 한복판에서 특급호텔 유리창을 다 때려부시며 난동을 부려도 꿀먹은 벙어리에 심지어 이어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억지를 부리며 수시로 침범해도 정부, 국민, 언론은 모른 척, 한다“고 비판했다.
또한 ”독도에 대해서는 독을 내 뿜으면서. 하기야 우리 바다 깊숙히 들어와 쌍끌이로 고기를 다 훑어가는 것은 고사하고서라도 바다를 지키는 우리 해경을 찔러죽이고 바다에 내던져도 끽 소리 못 하는 정부가 국가겠는가“라고 물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