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오후 2시, 인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명숙)는 하버파크호텔그랜드볼룸에서 ‘제44회 인천복지포럼’을 가졌다.
그동안 코로나19로 비대면 포럼을 몇 달동안 진행해 오다, 이번엔 한정된 인원으로 대면 강연을 가졌다. 포럼 식전 행사로 ‘i-신포니에타’의 피아노(안지연) 연주로 바순(박보라.최윤희) 목관악기 연주로 시작 됐다.
이번 제44회 포럼 강사로는 신용석 인천개항박물관 명예관장이 ‘현지에서 체험한 프랑스의 사회복지’를 주제로 강연했다.

신 관장은 “프랑스 복지제도를 프랑스 사람들의 피부에서 발견했으며 우리나라처럼 비정상적으로 과열된 교육헌장을 과감히 시정하면서 사회전체가 가정중심의 부위기‘라 사회복지가 가정중심의 분위기로 바뀌지 않는 한 인구증가를 기대할 수 없는 것이 대한민국이 당면한 냉엄한 현실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사회복지 원로들과 관련단체장150여명들이 강사의 강연을 경청했다.
이명숙 회장은 “백신 접종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어 앞으로 사회복지인과 각계 각층이 인천복지포럼으로 소통해 나가겠다.”며 “인천복지포럼이 사회복지 대표 포럼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인천복지포럼은 2009년을 시작으로 각계 전문가를 초빙하여 사회복지 발전방안과 변화, 복지의 미래를 소통으로 새로운 정보와 지식을 함께 논의해 오고 있는 포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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