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국 의원, 보훈가족 예우와 지원 강화
스크롤 이동 상태바
강민국 의원, 보훈가족 예우와 지원 강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진주시 보훈단체와 간담회 개최

강민국 의원은 지난 12일 진주향군회관에서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진주시 보훈단체를 만나 의견을 청취하고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에 보답하는 복지·예우를 향상하기 위한 ‘안보·보훈단체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경남 서부보훈지청장 및 6·25 참전유공자회, 대한상이군경회, 전몰군경미망인회, 무공수훈자회, 월남참전자회, 고엽제전우회, 특수임무유공자회 등 진주시 보훈단체장이 참석했다.

국가유공자의 예우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된 간담회는 진주지역의 위탁병원과 진료과목 확대, 감면대상 유공자 약제비 지원과 연로해지는 국가유공자분들의 의료복지 강화와 경제적 생활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보상금 지원 확대 등에 대해 논의했다.

강 의원은 “저 또한 독립지사의 후손”이라며, “국가보훈처 소관 위원으로서 국가를 위해 목숨을 걸고 희생하신 분들을 국가가 제대로 모시지 못한다면 과연 앞으로 어느 누가 국가를 위해 헌신하겠냐”며 “현재 정책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새로운 정책을 개발해 보훈 가족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현실감 있는 보훈 정책을 펼치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강 의원은 지난 4일 대표 발의한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포함한 6개 개정안의 취지에 관해 설명하며, 보훈 가족들의 교육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교육지원 확대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법안 통과에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강 의원과 보훈단체간담회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6월 호국보훈의 달에 이루어졌으며 매해 정책간담회를 통한 보훈 가족의 복지향상을 위한 토론회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의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진행됐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