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저소득층 주민 지원 대폭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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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저소득층 주민 지원 대폭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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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461세대에게 4억9000만원 지원 방침

^^^▲ 민생대책회의^^^
당진군이 빈부격차 해소와 행복한 복지사회 구현을 위해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 주민에 대하여 대폭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군이 추진하고 있는 지원방안으로는 기존 기초생활수급자 이외 실질적으로 생활이 어려운 차상 위 계층까지 확대해 총 2,461세대에게 4억9000만원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군은 지난 1월 “저소득주민 생활안정 지원에 관한 조례”를 마련 8월 5일부터 8월 31일까지 각 읍면의 주민생활지원팀에서 마을별 실태조사를 실시하여 총 476세대의 어려운 가정을 파악 그중 사실상 어려운 가정 184세대를 선별 1가구당 월동 대책 비 25만원씩 총 4,600만원을 지원 할 계획이다.

또한, 주민생활지원조례에 따른 주민생활안전망 구축을 위한 지원 사업으로 ▲ 기초생활수급자 1,930세대, 차상 위 계층 143세대, 사실상 어려운 가정 184세대 등 총 2,257세대에게 월동 연료비를 세대 당 20만원씩 총 4억1460만원 ▲ 차상 위 계층 건강보험료 지원으로 기초 차상 위 계층 경로연금 대상자 중 건강보험료 월 1만원 미만 가정 244명에 대하여 총 528만원 ▲ 기초수급자 및 기초 차상 위 계층을 대상으로 대학입학자녀 학자금 지원금 1인당 1,500만원씩 총 20명에게 3,000만원을 지원한다.

이에 따른 재원 조달은 기초 수급자와 기초 차상 위 계층 등에 대하여는 군비 예산으로 지원하고 사실상 어려운 계층에 대하여는 지정 기탁금과 공동모금회지원금 등을 적극 활용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당진군은 주민생활 지원의 합리적 추진을 위해 지난 7월 주민생활지원과를 신설 사회복지과 업무 중 일부와 복지, 보건, 평생교육, 고용, 문화, 관광, 생활체육, 주거 등 8대 서비스 관련 업무를 추진하고 있다.

또 저소득주민의 생활안정지원을 위한 민생 T/F팀을 발족 저소득 주민들의 빈곤으로부터 탈피 할 수 있도록 취업교육의 강화와 취업알선, 사회적일자리 창출, 의식의 전환 교육 등을 추진해 왔다.

이밖에도 지난 추석명절에도 군 지원 예산과 공동모금회 지원금, 지정기탁 등을 활용 기초수급자 1,930세대, 기초자 상위 143세대, 등록 장애인/중증 1,533세대, 모부자가정 180세대, 저소득유공자 81세대, 결혼이민자 271세대, 사회복지시설입소자 166세대 등 총 4,304세대에게 약 1억여 원 상당의 위문금품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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