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강동유치원, ‘다함께 하나, 둘, 셋!’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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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강동유치원, ‘다함께 하나, 둘, 셋!’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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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강동유치원은 지난 17일부터 25일까지 다문화의 날 ‘다함께 하나, 둘, 셋!’ 축제를 개최했다.
울산 강동유치원은 지난 17일부터 25일까지 다문화의 날 ‘다함께 하나, 둘, 셋!’ 축제를 개최했다.

울산 강동유치원(원장 윤춘매)은 지난 17일부터 25일까지 다문화의 날 ‘다함께 하나, 둘, 셋!’ 축제를 개최했다.
 
각 반에서 우리나라를 포함한 중국, 베트남,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 여러 나라의 전통문화와 놀이를 알아보고 강당에서는 우리나라의 사방치기, 투호 놀이뿐만 아니라 티니클링, 코코넛 밟기, 신기환반, 발랍까룽, 하키 등 다양한 나라의 놀이를 체험할 수 있게 했다.

강동유치원 유아들은 여러 나라의 전통 놀이에 흥미를 갖고 직접 해보면서 친구를 배려하고 화합하며 소중하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며 문화의 다양성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을 배웠다.

특히 강동유치원은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매시간 한 개의 반이 놀이 활동을 진행한 후 철저한 소독이 이루어지는 등 안전한 행사를 진행했다.

윤춘매 원장은 “이번 다문화 축제를 통해 유아들이 다양한 문화와 놀이를 경험함으로써 새로운 문화를 즐거운 마음으로 이해하고, 친구들과 함께 놀이하면서 공동체 의식도 함양할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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