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보건환경연구원, 식품·의약품 분야 시험검사 품질관리 강화
스크롤 이동 상태바
울산보건환경연구원, 식품·의약품 분야 시험검사 품질관리 강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이 식품·의약품분야 법정 시험검사기관으로써 시험검사결과에 대한 정확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 국제숙련도 평가에 참여 하는 등 시험검사기관 품질관리 강화에 나서고 있다.

먼저 보건환경연구원은 식품·의약품 분야 시험검사기관 품질관리를 위해 매년 ‘국제숙련도평가’에 참여하고 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으로 실시하는 ‘숙련도 평가’와 ‘시험·검사기관 품질관리기준 평가’에도 참여하고 있다.

숙련도 평가는 식품·의약품에 대한 분석능력을 평가하는 것으로 5월 국제숙련도 평가를 시작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주관하는 숙련도 평가는 6월과 9월에 나눠 진행된다.

또 시험·검사기관 품질관리기준 평가는 식품·의약품 시험·검사기관의 조직과 인력, 시설 및 장비, 시험검사운영, 품질보증 능력을 현장 평가하는 것으로 10월 실시될 계획이다.

이중 26일 시행하는 국제숙련도 평가는 영국 식품환경연구청에서 주관하는 국제공인 비교숙련도 프로그램으로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식품·의약품의 중금속, 잔류농약, 미생물 3개 분야 7개 항목의 평가에 참여해 세계 수준의 시험검사 기관임을 입증할 계획이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코로나19 검사지원으로 인한 인력 부족 등 열악한 환경에서도 국내외 기관에서 주관하는 숙련도 프로그램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식품·의약품 분야 시험검사기관 품질관리기준을 적용해 시험검사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