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에베레스트 등반 중단
스크롤 이동 상태바
중국, 에베레스트 등반 중단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네팔 감염방지
춘계 산행을 계획했던 중국인 21명의 허가가 취소된다. 에베레스트 정상은 네팔과의 국경으로 북쪽 중국과 남쪽 네팔 각각에서 등산 루트가 있다. 이미 봄철 산행이 시작된 네팔 측에서는 등반기지에서 감염자가 발생했다고 한다.(사진 : 유튜브)
춘계 산행을 계획했던 중국인 21명의 허가가 취소된다. 에베레스트 정상은 네팔과의 국경으로 북쪽 중국과 남쪽 네팔 각각에서 등산 루트가 있다. 이미 봄철 산행이 시작된 네팔 측에서는 등반기지에서 감염자가 발생했다고 한다.(사진 : 유튜브)

중국 신화통신 15일 보도에 따르면, 중국 국가체육총국은 14일 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의 봄철 등반 허가를 취소하기로 했다.

에베레스트의 네팔 측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자가 발생했기 때문에, 중국내로의 감염 확대를 막을 필요가 있다는 판단이다.

춘계 산행을 계획했던 중국인 21명의 허가가 취소된다. 에베레스트 정상은 네팔과의 국경으로 북쪽 중국과 남쪽 네팔 각각에서 등산 루트가 있다. 이미 봄철 산행이 시작된 네팔 측에서는 등반기지에서 감염자가 발생했다고 한다.

한편, 중국 당국은 올해 네팔 등반자와의 접촉을 막기 위해 산 정상 부근에 분리선을 설정하기로 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