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대 평창 재향 경우회 회장으로 유상민(66세) 회장을 선출했다.
유상민 경우회장은 평창군 대화면 출신으로, 1979년 순경 공채로 입직해 평창·동해·영월 등 강원도에서 33년간의 경찰 생활을 마치고 퇴직했다.
유상민 경우회장은 “전·현직 경찰관들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노력하는 경우회가 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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