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시가 지난 22일 ‘51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밤 8시부터 10분간 소등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소등 행사에는 △포항시청 외 공공기관 건물 43개소 △㈜포스코 경관조명 등 주요시설이 동참했고, △공동주택 164개 단지를 비롯한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소등에 참여해 지구의 날을 기념했다.
모든 지자체가 지난 2009년부터 전 시민과 함께하는 ‘지구의 날’ 행동에 소등행사 등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포항시는 소등행사 외에도 탄소포인트제 가입 및 탄소중립 실천방안을 대국민 홍보·캠페인을 통해 많은 시민들에게 알리고자 노력하고 있다.
포항시 관계자는 “공공기관, 기업, 시민들이 10분 동안 소등에 동참하면서 지구 기후위기 문제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2050 탄소중립 등 지구를 살리기 위한 시의 여러 정책에 많은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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