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제군 남면 관대리에 위치한 “비밀의 정원”에 전망대와 간이 주차장이 설치되어 이곳을 찾는 관광객과 사진사들이 불편함을 해소하게 되었다.
인제군은 ‘비밀의 정원’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에 전망대를 설치 하였으며 일부 간이 주차장도 확보한 상태다.
가을철이면 전국의 사진사들이 찾고 있는 이곳 ‘비밀의 정원’은 군부대 작전지역내에 있어 가까이 갈수가 없어 붙여진 이름이다. 먼곳에서 오직 카메라로 잡을 수 있는 풍경이다 이풍경을 담기위하여 가을이면 하룻밤을 새는 사진사들도 즐비하다.
봄에는 거의 사진사들이 찾지 않고 있으나 앞으로는 봄에도 멋진 풍경을 보이고 있어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두 곳으로 압축되는 ‘비밀의 정원’ 이 두 곳의 신비함을 찍기위하여 올해도 가을이면 사진사들이 올 것이다.








사진 : 독자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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